아티스트웨이 12주 과정
4주 동안 나의 취향과 자기대화를 발견하고, 8주 동안 관계와 일상에서 새로운 선택을 연습해요. 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12주 워크시트를 함께 씁니다.
12주 과정 신청하기Why heartfully
귀 기울여 듣고, 그림과 글로 꺼내면
마음(HEART)이 다시 이어집니다.
What we do
고치려 하지 않고 먼저 듣습니다. 그림책 한 장이 말보다 먼저 마음을 열어요.
모닝페이지, 한 줄 편지, 마음 지도. 잘 쓰지 않아도 솔직하면 충분해요.
나를 알게 되면 곁의 사람이 다르게 보입니다. 관계가 다시 이어져요.
Find Me · 교류분석(TA)
내 안에는 세 친구가 살아요. 누가 크게 말하는지 알아차리면, 늘 같은 자리에서 부딪히던 관계에 다른 대답이 생깁니다.
품는 친구, 살펴보는 친구, 반짝이는 친구. 오늘은 누가 말하고 있나요?
그렇게 해온 나를 탓하지 않고, 그림과 한 줄 글로 그냥 있어줍니다.
다르게 대답하는 나를 그려봅니다. 가족, 아이, 동료와의 관계가 조금씩 달라져요.
우아한 우주의 프로그램은 치료나 심리상담이 아니라, 그림책과 글쓰기로 하는 치유예술(Art as Therapy)입니다.
About 우아한 우주
Classes
누구나 함께하는 워크숍과, 마음이 필요한 곳으로 찾아가는 강의가 있어요.
4주 동안 나의 취향과 자기대화를 발견하고, 8주 동안 관계와 일상에서 새로운 선택을 연습해요. 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 12주 워크시트를 함께 씁니다.
12주 과정 신청하기내 안의 세 친구(품는 친구 · 살펴보는 친구 · 반짝이는 친구)를 알아차리고, 관계에서 다르게 대답하는 연습을 해요.
교류분석 신청하기도서관·주민센터·복지관·학교·기업. 만날 분들에 맞춰 구성합니다.
To. 우아한 우주
격식 없이 편지 쓰듯 적어주세요. 읽고 2~3일 안에 답장 드릴게요.
Contents
그림책과 엽서, 마음 기록 워크시트, 무료 마음 설문과 아티스트웨이 워크숍까지.
한 달에 한 번, 그림책 한 권과 나에게 묻는 질문 하나.
구독하면 세 친구 활동지(PDF)를 바로 보내드려요.
아티스트웨이 창조성 워크숍 · 10월 6일부터 매일 아침 20분
잊고 지낸 반짝이는 친구를 깨우는 21일이에요. 매일 오전 9시 30분, 카카오 오픈채팅 보이스룸에서 얼굴 대신 목소리로 만나요. 곁에 『아티스트 웨이』(줄리아 카메론) 한 권만 준비해 주세요.
아침마다 떠오르는 대로 세 쪽. 내 안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에요. 썼다는 인증만 하고, 글은 나만 봐요.
일주일에 한 번, 나와 단둘이 떠나는 작은 나들이. 사진 한 장으로 나눠요.
책 속 작은 과제를 글이나 사진으로.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이어가요.
참가비와 함께하는 방법은 신청서에서 안내해 드려요.
마음쓰기 엽서 · 10장 · 10×15cm
내 마음 곁에 머무는 열 가지 질문. 앞면에는 나에게 묻는 질문과 그림이, 뒷면에는 나에게 건네는 허용의 말과 쓰는 칸이 있어요.
오늘 마음에 닿는 카드 한 장을 골라요.
떠오른 장면과, 그때 나를 재촉했던 말을 적어요.
그때의 감정과, 내게 정말 필요했던 것을 천천히 살펴봐요.
뒷면의 허용 문장을 내 말투로 바꿔 써 보고, 선과 색으로 마음을 그려도 좋아요.
오늘 나에게 허용할 작은 선택 하나를 골라요.
허용의 말잠시 멈춰 내 마음을 살펴도 괜찮아.
허용의 말상대를 존중하면서 내 바람도 말할 수 있어.
허용의 말잘 해내지 않는 순간에도 나는 소중한 사람이야.
허용의 말지금의 나에게 맞게 방법을 바꿔도 괜찮아.
허용의 말혼자 다 감당하지 않아도 돼.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
허용의 말즐거움을 느끼며 내 속도로 가도 괜찮아.
허용의 말연습하는 그림에는 서툰 흔적이 있어도 괜찮아.
허용의 말작은 일을 마치고 쉬어도 괜찮아.
허용의 말내 감정과 바람을 안전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어.
허용의 말힘든 마음이 있어도 괜찮아. 내게 필요한 돌봄을 선택할 수 있어.
쓰거나 나누고 싶지 않은 내용은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글 대신 선과 색으로 표현해도 좋아요.
교류분석(TA)의 드라이버와 허가 개념을 응용한 자기성찰 엽서예요. 재촉하는 말을 판정하거나 점수를 매기는 검사가 아니에요.
12주 나 관찰 기록 워크시트 · PDF 32쪽
한 장면을 쓰고, 한 가지 마음을 그리고, 나에게 맞는 작은 선택을 남깁니다. 하루 3분, 일주일에 한 번 20분이면 충분해요.
마음색과 몸의 기운을 살피고, 기억에 남는 장면 하나와 감정·필요, 오늘의 작은 선택을 적어요. 한 칸만 써도 괜찮아요.
그 주의 질문 두 개에 답하고, 색·선·단어·콜라주 중 편한 방식으로 마음 드로잉을 해요.
이번 주의 제안을 내 상황에 맞게 바꿔 해보고, 몸과 마음의 반응을 살펴요.
1~4주 · 알아차리기
5~8주 · 다정하게 이해하기
9~12주 · 선택하며 살아가기
인쇄해서 손으로 써도 좋고, 태블릿에서 바로 써도 좋아요. 진단이나 검사가 아니라 나를 관찰하고 표현하는 기록장이에요.
첫 만남 · 원데이 모임
다른 역할은 잠시 내려놓고, 오롯이 나로 머무는 세 시간. 걷다가 멈추고, 떠오르는 말을 쓰고, 색 하나를 고르는 일로 나를 다시 알아갑니다.
말없이 천천히 걸으며 눈에 걸리는 장면 하나를 마음에 담아요. 살펴보는 친구가 깨어나는 시간이에요.
고치지 않고 떠오르는 대로 씁니다. 잘 쓴 문장이 아니라 솔직한 한 줄이면 충분해요.
오늘의 마음을 색과 선으로 꺼냅니다. 그림 경험이 없어도 괜찮아요.
마음 그림 한 장과, 집에서 이어 갈 7일 실천 한 가지를 가져갑니다.
이야기는 나누고 싶은 만큼만.
그림의 의미는 내가 정합니다.
원데이가 좋았다면 12주로 이어 갈 수 있어요. 4주 동안 나의 취향과 자기대화를 발견하고, 8주 동안 관계와 일상에서 새로운 선택을 연습해요. 《내 마음을 만나는 열두 번의 산책》 워크시트를 함께 씁니다.
FIND ME 12주 과정 신청하기이 모임은 치료나 심리상담이 아니라, 그림과 글로 나를 만나는 치유예술 자리예요.
Free · 하루 5분 · 7일
하루 5분, 마음을 듣고 한 줄을 씁니다. 듣고 나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다시 쓸 수 있어요.
지금 이 마음의 이름은 무엇일까? "괜찮아" 말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서운함, 조급함, 벅참, 홀가분함.
이 마음은 몸 어디에 앉아 있을까? 머리의 묵직함, 가슴의 조임, 배의 뭉침, 어깨의 힘, 목의 막힘.
이 마음 앞에는 어떤 장면이 있었을까? 무슨 일이 있었고, 누구와 있었고, 나는 그걸 어떤 뜻으로 들었을까.
"왜 이러지?" 대신 "이 마음이 무엇을 말하려는 걸까?" 쉬고 싶어 · 서운했어 · 안심이 필요해 · 내 자리를 지키고 싶어.
지금 필요한 건 무엇일까? 쉼 · 연결 · 표현 · 움직임 · 경계 · 나에게 다정하기 · 혼자 있을 시간.
마음은 늘 고쳐야 하는 게 아니에요.
응답해 주는 것만으로 충분한 날이 있어요.
나를 가두는 문장은 대개 어린 날에 내린 결정이에요. 지우지 말고 옆에 한 문장을 더 놓아요.
| 나를 가둔 문장 | 옆에 놓는 문장 |
|---|---|
| 난 계획이 없으면 시작 못 해. | 나는 계획이 없어도 한 걸음 떼어보는 사람이기도 하다. |
| 난 그림을 잘 못 그려. | 나는 내 마음을 선과 색으로 꺼내는 사람이다. |
| 난 불안이 많은 사람이야. | 나는 불안할 때 숨을 고를 줄 아는 사람이다. |
'~이기도 하다'로 쓰는 이유: 과거의 나를 부정하면 반짝이는 친구가 더 움츠러들어요. 두 문장이 함께 있어도 괜찮아요.
이 자료는 진단이나 심리검사가 아니라, 자기 이해를 돕는 치유예술 자료예요.
Free · 3분
진단이나 심리검사가 아니에요. 정답도, 좋고 나쁜 결과도 없어요. 답은 저장되지 않아요.